# 이 번 무한도전 뉴욕편은 나만 기다렸던 것은 아니었을게다. 본방 사수 못하고 이글루스에 들어오니 밸리를 뜨겁게 달구네. 유투브로 부랴부랴 확인사살 했는데, 이건 뭐... 왜 이리 시끄러운지 솔직히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왜 그렇게 정준하만 욕을 먹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나? 난 명수옹 팬이라 정준하 손을 들어줄 생각은 없지만 그렇다고 욕 할 이유도 그닥 없어 보인다. 무도와 정준하에게 뭘 바라는거지요? 정준하 비난 일색의 글 중에서 나와 비슷한 의견을 잘 정리하신 글이 있어 링크한다. 누구 말대로..솔직히 헬스키친 찍는거 아니잖아(요)?
http://link.allblog.net/23830780/http://loren.tistory.com/123# 타블로 형이라는 분의 글도 도마 위에? 흠. 이건 뭐..그냥 개인의 생각을 쓴 글이니 한 번 읽고 버리면 되는데 왜 이렇게 이슈가 되는가? 무도를 보지않고 글만 읽었을 때에는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었는데, 확인 결과... 역시 그건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었을뿐, 그 분도 그렇게 생각하고 개인적인 공간에 올린거였고. 난 그 분 생각에 동의하지 않지만 그냥 그렇게 버려두면 될 것 같다. 내가 느꼈던 타지에서의 생활에 대해 몇 자 적고싶지만 친구와 수다로 풀기로 하고, 덕분에 포스팅 했으니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