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은 결혼식이나 세미나, 파티, 기타 여느 기념행사에나 필요한 걸로 생각했는데
제 블로그에 관심은 있으나 쑥스러워 글만 읽고 가시는 분들(-_;), 피치못할 사정으로 신분을 드러내기 어려운 분들, 글과는 무관한 혼잣말, 안부 또는 결혼소식 기타 경조사를 저에게 알리고자 하는 분들은 이 곳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덧글이 붙을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필요한 메뉴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이므로 커뮤니케이션은 덧글이나 트랙백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르게 생각을 해보니 일방형(방문자가 주인장에게로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나쁘지않을거란 생각에 만들어봅니다.
평소에 착하게(-_-;) 살았기때문에 덧글 테러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테러를 당할 만큼 방문자가 많지않으므로, 걱정은 역시 팔자..
- 주인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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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찍은 사진은 포토로그에 있습니다.
카테고리 '사진을 찍다' 는 기록을 올리는 곳입니다.
updated at 2008.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