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통령 사돈 봐주기냐? 블로거만도 못해 노환균 서울중앙지검장 "구체적인 혐의에 대한 단서가 확보되면 수사에 착수하겠다" 라는 답변으로 일관.
뭔가를 추궁하고 물어봐도 한가지 대답으로 일관하는 것 만큼 답답한 것도 없는데, 박의원 속 꽤나 터졌을듯.
환경단체 '4대강 비판' 라디오광고 방송 불발다양한 의견이 보장되지 않으니 이 보다 더 한 상실감이 있을까. 정부 정책의 일방적인 과대광고는 어찌 하고? 이건 뭐 전대시절과 다를게 없는건데. 대통령도 좀 차별화 되어야 하지 않겠나..
'공안사범 리스트' 공개 요구에 강희락 "관리는 법무부에서…"시위에 참여했다 검거된 시민이 공안사범 리스트에 올랐는데 본인 뿐 아니라, 부모/형제/남편 등 가족의 30년 전 공안기록까지 모두 있었다는!!! 이건 헌법(연좌제 금지) 위반이잖아!!
어쩜 이럴수가. 설마 설마 했던 일이 진짜로 일어나고 있구나. 오 마이 갓. 이 뉴스..차라리 묻히면 좋겠다.
뉴스 출처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