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출연료 공개 "열심히 번 돈인데.." 심경 토로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석연찮은 경로로 연봉이 오픈되어 황망했던 경험을 했던터라 요즘 박명수의 마음이 대강 이해 되더라. 쉬쉬하면서도 입에서 입으로 퍼지는 이야기들. 오픈되면 안되지 하면서도 다른 마음으로는 남의 연봉을 궁금해 하고 난도질 해대는 그 탐욕들. 연봉은/연봉협상은 잘 해도 내 것(책임), 못 해도 내 것(책임)인데, 많네 적네 하는 그 말들을 듣기싫은 것은 물론 설령 그럴듯한 이야기라 하더라도 이해하고싶지 않(았)다. 오지랖 넓은 인간들아, 남의 연봉 궁금해 하기 전에 자신의 연봉과 가치부터 평하길 바란다.
뉴스 출처 : 헬스코리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