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서도 나왔지만 1위가 헐리우드 영화가 아니라는 점이 놀랍다. 올 해 나에게 최고의 영화는 누가 뭐래도 '
디스트릭트 9'. 편승하여 '내가 뽑은 올 해의 영화 베스트 10'을 해볼까하다가 큰 의미 없을 것 같아 관두기로 한다. 타임지의 선정이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올 해의 마지막을 이 놈들과 해봐야겠다.
덧붙여,
브리트니 머피의 명복을 빕니다. 2008년에 브리트니 머피가 제작한 '
라멘걸' 이라는 로멘스 영화가 있던데 감상하며 그녀를 추억해야겠다.
출처 :
http://bbs.movie.daum.net/gaia/do/movie/menu/star/photo/read?articleId=68841&bbsId=M0021. 화양연화 (2000)
2. 멀홀랜드 드라이브 (2001)
3.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 (2003)
4. 타인의 삶 (2006)
5. 글래디에이터 (2000)
6.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07)
7. 플라이트 93 (2006)
8. 맨 온 와이어 (2008)
9. 미지의 코드 (2000)
10. 히든 (2005)
11.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2005)
12. 이터널 선샤인(2004)
13. 데어 윌 비 블러드 (2007)
14. 리턴 (2003)
15. 엘리펀트 (2003)
16. 인크레더블 (2004)
17. 잠수종과 나비 (2007)
18. 팀 아메리카: 세계 경찰 (2004)
19. 디스 이즈 잉글랜드 (2006)
20. 터칭 더 보이드 (2003)
21. 미스 리틀 선샤인 (2006)
22. 뉴 월드 (2005)
23. 사이드웨이 (2004)
24. 그리즐리 맨 (2005)
25. 몰락 (2004)
26. 워터호스 (2006)
27.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2003)
28. 라자레스쿠씨의 죽음 (2005)
29. 바시르와 왈츠를(2008)
30. 우작 (2002)
31. 보랏!(2006)
32.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2006)
33. 비포 선셋 (2004)
34. 페르세폴리스 (2007)
35. Together 동거 (2000)
36. 환희의 집 (2000)
37. 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 (2000)
38. 섹시 비스트 (2000)
39. 레이첼, 결혼하다(2008)
40. 연인 (2004)